찾아가는 청년위원회 ‘장경태가 간다’가 지난 20일 경북 김천 대방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장경태 청년위원장은 경북도당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정치 발전 등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장경태 전국청년위원장은 청년들과의 대화에 앞선 강연에서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실패는 단지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닌, 성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청년들의 역할과 총선 전망을 두고 청년당원들과 토론하며,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기기도 했다.

서은미 경북도당 청년위원장은 “경북은 민주당이 열세인 지역이라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다, 그럼에도 전국청년위 차원에서 관심을 가져주고 있다”며 감사함을 표시했다. 더불어, 전국청년위원회는 험지에서 활약중인 경북도당 청년위원회를 격려하기 위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20~21일 개최된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핵심당원 워크샵의 일환으로, 허대만 경북도당 위원장 및 서은미 경북도당 청년위원장, 도내 지역 청년위원장, 청년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찾아가는 전국청년위원 ‘장경태가 간다’의 세번째 방문지는 경남 청년들과, 26일 오후 4시 김해소셜커뮤니티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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