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장경태 위원장은 지난 19일 전국청년위원회의 전국 지역위원회 탐방프로그램인 ‘장경태 간다, 찾아가는 전국청년위원회’의 첫 방문지로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을 지역위원회를 찾았다. 이번 지역 청년위원회 방문과 간담회에는 경기북부 10개 지역(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남양주시) 청년위원장들도 함께 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국청년위원회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각 지역 청년위원회의 활동소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청년 정책 및 전국 청년위원회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도 진행됐다.

장경태 전국 청년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전국청년위원회는 청년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하며, 청년당원의 지위와 권리를 향상시켜야 하고, 청년 조직을 강화해야 한다.” 고 말하였다.

이를 위해 청년위원회 조직을 선거 중심에서 전문성 위주의 조직으로 개편하였다고 말하며, “위원회 산하 청년정책위원회를 통해 일자리, 주거, 보육, 부채, 창업 등 5가지 분야의 전문 위원회를 만들어 의제를 다룰 생각이다.” 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기본법과 청와대 청년비서관 신설, 당내 청년 최고위원 등 청년과 관련된 사항에 대한 소개 및 진행과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선거와 관련하여 청년할당제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청년위원장들은 청년 당원의 단합 및 선거 관련 공천 가산점제의 대한 의견을 말하였다.

정성교 의정부갑 청년위원장은 “지금 지역 청년위원장들의 나이가 30중후반에서 40대 초반의 장년층이 많다. 그런데 정책이 20대들에게 맞춰 있는 것이 문제다. 따라서 이제는 실질적인 지역의 민원이 수용될 수 있게 해줘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기초의원들의 청년 당원 전담제를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기초의원들이 지역 민원을 수용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이외 다른 지역 청년위원장들은, 지역 청년위원회와 전국청년위원회 간의 유기적인 소통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소통 채널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원빈 경기도당 청년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북부지역 청년위원장들이 참석했다. 또한 문석균 의정부갑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해 의정부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최경자 도의원, 이영봉 도의원, 최정희 시의원, 정성교 의정부갑 청년위원장을 비롯한 의정부갑을 지역위원회의 청년 당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찾아가는 전국청년위원회 ‘장경태가 간다’]

‘장경태가 간다’ 두 번째, 세 번째 방문지는?

더불어민주당 지역 청년위원장님들과의 소통을 위해 장경태 전국청년위원장이 직접 찾아갑니다!

각 지역 청년위원장님들이 초대해주시면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지역으로 방문해 전국청년위원회 주요사업 소개 및 청년정책, 청년위원회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합니다.

*요청방법 : 지역 청년위원회의 활동 소개, 애로 및 건의사항, 희망일정을 적어 themin2020@gmail.com로 보내주세요!

‘지역 청년이 강한 민주당’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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